
🌞 반갑습니다! 저희는 파인더스클럽의 가드너(Gardner) 무니, 온주, 승원 이에요. 가드너는 파인더스클럽의 문화를 함께 가꾸고 만들어가는 사람들로, 이번 시즌1에는 총 9명의 가드너가 함께 하는데요. 그중 저희 셋이 앞으로 3개월 간 파인더스클럽의 이모저모를 기록해서 "파인더스클럽 NOW"라는 이름으로 격주 월요일마다 전해드릴게요. 오늘은 그 첫 호랍니다!
여러분, 새로운 커뮤니티나 모임에 참여했을 때 가장 설레는 순간이 언제인 지 아시나요? 그렇습니다. 바로 자.기.소.개 시간이죠! 이번 주 파인더스클럽은 위밍업 주간으로, im-finder 채널을 통해 서로의 직업과 취미, 관심사를 소개하는 설렘 가득한 시간을 가졌어요.
마케터, 디자이너, 개발자, 교사, 프리랜서, 연출자, 여행가, 에디터 등 직업도, 연차도, 이루고 싶은 꿈도 다양한 각양각색의 파인더가 개성 넘치는 소개글을 남겨주셨답니다. 파인더들은 서로의 글을 파도타기하며 아주 조그만 공통점만 발견해도 내적 친밀감이 높아져 주책맞은 댓글을 남기기도 했고요(귀엽💗). 비슷한 고민에 공감하며 다음 대화를 기약하기도 했어요. 파인더스클럽이 아니었다면 절대 만나지 못 했을 인연과 첫 인사를 나누고 새롭게 연결되며 또 다른 미래를 그려가는 파인더들의 모습은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감동을 줬답니다.
이외에도 파인더스클럽에서는 처음이라 더욱 반짝이는 순간들이 참 많았는데요. 이번 주 하이라이트 소식부터 살펴볼까요? by. 가드너 무니

파인더스클럽 시즌 1의 시작, 오리엔테이션
2024년 1월 7일, 파인더스클럽 시즌1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이 열렸습니다! 많은 파인더들의 기대 속에서 무려 백 여분이 넘게 참석한 첫 OT는 파인더스클럽을 기획한 혜민 님의 설명을 필두로 진행되었는데요. 혜민 님은 먼저 파인더스클럽 기획 의도를 소개하며 요즘사가 6년간 나다움을 탐구한 과정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말씀을 전했어요.
저는 요즘사 콘텐츠를 기획할 때 이런 프로세스로 진행했어요. 어떤 사람이 궁금해서 그 사람을 인터뷰하려고 시작한 게 아니라, 나의 고민과 문제의식을 먼저 '발견'했어요. 그게 곧 기획이 되고 질문으로 만들어졌고,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을 탐색하고 섭외했던 거죠. 저는 그 인터뷰를 통해 그 사람들과 연결되고 힌트를 얻으면서 제 세계를 확장할 수 있었고, 이 이야기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여 파인더스 클럽까지 오게 된 건데요.
여러분도 파인더스클럽을 통해 이번 3개월 동안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먼저 '발견'하고, 다양한 파인더의 이야기를 레퍼런스 삼아 '탐색'한 뒤, 나만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데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파인더스클럽은 그 모든 과정을 공유하는 채널이 될 거예요! - 혜민
정말 멋지지 않나요?🙏 요즘 유튜브에 쏟아지는 자기계발 영상을 보다 보면, 마치 누군가의 성공담이 '필승 전략'이고 모르면 손해인 '치트키'인 것처럼 느껴져서 그들이 전하는 정보가 내게 필요한 게 아님에도 불안해질 때가 많았는데요. 파인더스클럽은 가장 먼저 내가 찾고 싶은 게 무엇인지 발견하고, 나만의 탐구 주제를 먼저 정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내 안에 중심을 단단히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파인더가 나다움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인터뷰 위크, 레퍼런스 밋업, 온라인 클래스 등 다양한 주간/월간 프로그램을 촘촘하게 구성해둔 것이죠. OT를 듣는 내내, 3개월 간의 탄탄한 프로세스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채팅창 역시 기대감에 대한 열기로 아주 뜨거웠어요! 그 중에 인상깊거나 재미있었던 댓글을 모아봤습니다.



베타 시즌보다 더 풍성해져서 놀랐다는 글, 운영진 분들의 노고가 느껴진다는 글, 참여도와 만족도는 비례한다며 활동을 격려하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반응이 이렇게 좋은데 다양한 활동이 시작되었을 때 파인더 여러분이 보여주실 화력이 기대됩니다!
좋은 아침이예요, 굿모닝파인더!
해가 눈을 간지럽히는 아침, 눈을 뜨면 바로 옆에 있는 휴대폰을 듭니다. 5분만, 하며 쇼츠와 릴스의 늪에 빠지는 우리의 모습을 보곤 합니다. 하지만 파인더스클럽이 시작된 후부터, 파인더들의 아침은 달라졌어요. 굿모닝파인더 채널이 있기 때문이죠! 여기선 하루의 계획을 나누며 하루를 잘 보내라는 응원을 주고받는 채널이에요.
보통 아침이라고 하면 출근 준비 하느라 우당탕 보내는 시간을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이 채널에서는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할 일과 이루고 싶은 일을 생각하며 선언의 힘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파인더들에게 선언하고 응원을 받으며 몸을 좀 더 움직이게 되었다는 파인더의 생생한 후기도 들을 수 있었답니다. 매일 아침 굿모닝파인더에서 만나요 여러분!
첫 라운지토크 , 2024 당신의 헤드라인은?
지난주 파인더스 라운지에선 이번 시즌 첫번째 라운지토크가 열렸습니다! 라운지토크란, 관심 있는 주제,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파인더라면 누구나 열 수 있어요. 라운지토크를 열고 참여하며 파인더들과 더 가까워지고 유대감을 느낄 수 있죠. 1월 12일 금요일 저녁 9시, 파인더 성작가님이 그 첫 시작을 열었는데요! 이름하야 <2024년, 나만의 헤드라인 뽑아보기>! 성작가님은 김영하 소설가가 매해 마무리에 세계 10대 뉴스처럼 '나만의 10대 뉴스'를 뽑아본다는 회고법 영상을 보고, 이 방법을 회고가 아닌 '새해 목표'를 정하는 데 적용해 보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해요! 그렇게 파인더들과 함께 1년 후, 내가 이뤄낼 목표를 헤드라인으로 뽑고 서로의 다짐을 나누는 라운지토크를 열게 된 거죠.


처음으로 열리는 라운지토크인 만큼 예정되어있던 인원보다 훨씬 많은 신청자가 있었는데요! 결국 2회에 걸쳐 진행하기로 한 '나만의 헤드라인 뽑아보기' 첫 회에는 총 10명이 함께 했답니다. 브랜드 운영, 프리워커, 크리에이터, 프리랜서 등 다양한 일을하고 있는 파인더들인 만큼, 다양한 헤드라인이 오가는 모습이 흥미로웠습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업을 만든다는 파인더, 다시 해외로 가서 노마드 생활을 한다는 파인더 등 서로의 다짐을 나누며 동기부여를 받는 시간이었어요! 헤어지기 전, 각자의 헤드라인에 '화이팅'이라고 함께 외치며 응원을 보태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덕분에 올해 구상했던 목표들을 찬찬히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게 또 같이의 가치 아니겠습니까! by. 가드너 승원, 무니

𝗙𝗜𝗡𝗗𝗘𝗥𝗦 𝗖𝗟𝗨𝗕을 200% 즐기기 위한 우리의 자세


커뮤니티 채널에 글 올릴 때마다 머뭇거려지는 파인더 분 손!🙋🏻 그렇다면 오늘 가드너 온주가 준비한 파인더툰에 주목해 보세요. 커뮤니티의 만족도는 참여도와 비례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적극적인 태도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파인클 생활을 하며 우리를 방해하는 강력한 요인을 발견했습니다! 😣글에 반응이 없으면 어쩌지, 공감 안되는 이야기면 어쩌지 짧은 순간 복잡하게 떠오르는 생각들 때문에 임시저장해둔 게시글이 있으시다면 오늘 파인더툰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하는 많은 파인더와 가드너가 있으니까요! 😉 by. 가드너 온주

새로운 시작을 위한 영감들
파인더들이 나누어준 영감들을 큐레이션해서 전해드립니다! 파인더스클럽이 시작된 지 이제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정말 많은 영감이 오고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영감'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 에센셜리스트라는 말을 아시나요?
파인더 뮤즈비님이 I'm finder 채널에 자신을 소개한 문장에서 한 단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바로 '에센셜리스트'라는 단어인데요.
미니멀리스트가 최대한 생활을 간소화하고 가볍게 만드는 것이라면, 에센셜리스트는 나에게 의미있는 것들을 발견하고 그것에 집중된 삶이에요. 예를 들어 입지 않는 스타일의 옷은 걸러내고 줄일 수 있는 반면, 내가 좋아하는 취미인 책이나 포스터 구매는 아끼지 않는 방식이에요. 저에게 의미가 적은 물건은 소비를 덜 하는 방식으로 만족감은 크고 지속가능한 삶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 <뮤즈비의 자기소개> 중에서
이 개념이 새로우면서도 파인더들의 감성과 맞닿았는지, '내 삶에도 적용하고픈 키워드다' '뮤지비님 덕분에 좋은 질문을 찾은 것 같다' 등 다른 파인더들의 댓글로 줄을 이었답니다. 미니멀리즘을 동경하지만 어렵게 느껴졌다면, 올해는 '에센셜리즘'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2. 함께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란?
새로운 해에는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할텐데요. 파인더 성작가님은 마케터 이승희 작가님의 신간 <질문 있는 사람>을 읽고서 이런 생각을 떠올렸다고 해요. 박수 소리도 두 손뼉이 딱 맞아야 경쾌하게 나듯, 여러 사람이 모여야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고, 그런 사람들을 모으기 위해선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거죠!
인플루언서는 오로지 자기 자신을 통해 영향력을 만들어낸다면, 마케터는 그 시장에서, 그 시장을 만들어온 이들과 ‘함께 임팩트’를 만든다는 차이가 있다. - <질문 있는 사람> 61p
협업이라고 하면 회사에서 단순히 의사소통하며 일하는 것을 떠올렸는데, 진정한 협업은 꾸준한 상호작용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세상에 함께 만든 영향력을 보여주는 거라는 말이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by. 가드너 승원

“오늘 아침, 여러분은 어떤 다짐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여러분, 책 <타이탄의 도구들> 아시죠? 많은 파인더가 영감을 받은 책으로 꼽고 있는 책인 만큼 다들 읽어보셨으리라 생각되는데요. 1장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수백 명의 타이탄을 만날 때마다 나는 물었다. “당신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뭘 합니까?” (…) 타이탄들은 하루의 첫 60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목소리 높여 강조한다. 이 시간이 그후의 12시간 이상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 <타이탄의 도구들> 23p
늘 바쁘게만 흘러가는 아침을 보내왔나요? 혹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 아침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셨나요? 하루가 모여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듯, 새해의 시작 1월부터는 ‘좋은 아침’을 차곡차곡 쌓아보세요. 나를 위한 다짐과 함께 시작하는 아침은 당신을 멋진 하루 끝으로 데려다 줄 테니까요.
벌써 1월의 반이 지난 오늘, 여러분은 어떤 다짐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만약 결심한 게 있다면 마음 속에만 담아두지 말고 말과 글로 선언해보세요. 파인더라면 #굿모닝파인더 채널에 글을 남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매일 아침, 오늘의 선언과 함께 충만한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라며, 이번 한 주도 파인더스가 열심히 응원할게요!🥰 by. 가드너 무니

📢 𝗙𝗜𝗡𝗗𝗘𝗥𝗦 𝗖𝗟𝗨𝗕의 관심 있는 활동을 놓치고 싶지 않은 파인더분들은 주목해 주세요! by. 가드너 온주
[파인더스 클래스] 노션으로 1년 플랜 준비하기 (신청마감 D-1)
평범한 직장인이자 극강의 P였던 노션남매가 1년만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신청이 단 하루 남았으니 서두르세요!
[레퍼런스 밋업] 작은 브랜드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밋업 (선착순 마감 임박!)
베타시즌에서도 좋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았던 레퍼런스 밋업, 드디어 다음주 토요일(1/27) 첫 만남이 열립니다! 단 30명 선착순 마감 임박!
FINDERS CLUB 공지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여러분 요즘사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셨나요? 주요 안내는 카카오톡을 통해 보내드립니다. 요즘사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추가해 주세요!
🌞 반갑습니다! 저희는 파인더스클럽의 가드너(Gardner) 무니, 온주, 승원 이에요. 가드너는 파인더스클럽의 문화를 함께 가꾸고 만들어가는 사람들로, 이번 시즌1에는 총 9명의 가드너가 함께 하는데요. 그중 저희 셋이 앞으로 3개월 간 파인더스클럽의 이모저모를 기록해서 "파인더스클럽 NOW"라는 이름으로 격주 월요일마다 전해드릴게요. 오늘은 그 첫 호랍니다!
여러분, 새로운 커뮤니티나 모임에 참여했을 때 가장 설레는 순간이 언제인 지 아시나요? 그렇습니다. 바로 자.기.소.개 시간이죠! 이번 주 파인더스클럽은 위밍업 주간으로, im-finder 채널을 통해 서로의 직업과 취미, 관심사를 소개하는 설렘 가득한 시간을 가졌어요.
마케터, 디자이너, 개발자, 교사, 프리랜서, 연출자, 여행가, 에디터 등 직업도, 연차도, 이루고 싶은 꿈도 다양한 각양각색의 파인더가 개성 넘치는 소개글을 남겨주셨답니다. 파인더들은 서로의 글을 파도타기하며 아주 조그만 공통점만 발견해도 내적 친밀감이 높아져 주책맞은 댓글을 남기기도 했고요(귀엽💗). 비슷한 고민에 공감하며 다음 대화를 기약하기도 했어요. 파인더스클럽이 아니었다면 절대 만나지 못 했을 인연과 첫 인사를 나누고 새롭게 연결되며 또 다른 미래를 그려가는 파인더들의 모습은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감동을 줬답니다.
이외에도 파인더스클럽에서는 처음이라 더욱 반짝이는 순간들이 참 많았는데요. 이번 주 하이라이트 소식부터 살펴볼까요? by. 가드너 무니
파인더스클럽 시즌 1의 시작, 오리엔테이션
2024년 1월 7일, 파인더스클럽 시즌1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이 열렸습니다! 많은 파인더들의 기대 속에서 무려 백 여분이 넘게 참석한 첫 OT는 파인더스클럽을 기획한 혜민 님의 설명을 필두로 진행되었는데요. 혜민 님은 먼저 파인더스클럽 기획 의도를 소개하며 요즘사가 6년간 나다움을 탐구한 과정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말씀을 전했어요.
정말 멋지지 않나요?🙏 요즘 유튜브에 쏟아지는 자기계발 영상을 보다 보면, 마치 누군가의 성공담이 '필승 전략'이고 모르면 손해인 '치트키'인 것처럼 느껴져서 그들이 전하는 정보가 내게 필요한 게 아님에도 불안해질 때가 많았는데요. 파인더스클럽은 가장 먼저 내가 찾고 싶은 게 무엇인지 발견하고, 나만의 탐구 주제를 먼저 정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내 안에 중심을 단단히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파인더가 나다움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인터뷰 위크, 레퍼런스 밋업, 온라인 클래스 등 다양한 주간/월간 프로그램을 촘촘하게 구성해둔 것이죠. OT를 듣는 내내, 3개월 간의 탄탄한 프로세스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채팅창 역시 기대감에 대한 열기로 아주 뜨거웠어요! 그 중에 인상깊거나 재미있었던 댓글을 모아봤습니다.
베타 시즌보다 더 풍성해져서 놀랐다는 글, 운영진 분들의 노고가 느껴진다는 글, 참여도와 만족도는 비례한다며 활동을 격려하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반응이 이렇게 좋은데 다양한 활동이 시작되었을 때 파인더 여러분이 보여주실 화력이 기대됩니다!
좋은 아침이예요, 굿모닝파인더!
해가 눈을 간지럽히는 아침, 눈을 뜨면 바로 옆에 있는 휴대폰을 듭니다. 5분만, 하며 쇼츠와 릴스의 늪에 빠지는 우리의 모습을 보곤 합니다. 하지만 파인더스클럽이 시작된 후부터, 파인더들의 아침은 달라졌어요. 굿모닝파인더 채널이 있기 때문이죠! 여기선 하루의 계획을 나누며 하루를 잘 보내라는 응원을 주고받는 채널이에요.
보통 아침이라고 하면 출근 준비 하느라 우당탕 보내는 시간을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이 채널에서는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할 일과 이루고 싶은 일을 생각하며 선언의 힘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파인더들에게 선언하고 응원을 받으며 몸을 좀 더 움직이게 되었다는 파인더의 생생한 후기도 들을 수 있었답니다. 매일 아침 굿모닝파인더에서 만나요 여러분!
첫 라운지토크 , 2024 당신의 헤드라인은?
지난주 파인더스 라운지에선 이번 시즌 첫번째 라운지토크가 열렸습니다! 라운지토크란, 관심 있는 주제,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파인더라면 누구나 열 수 있어요. 라운지토크를 열고 참여하며 파인더들과 더 가까워지고 유대감을 느낄 수 있죠. 1월 12일 금요일 저녁 9시, 파인더 성작가님이 그 첫 시작을 열었는데요! 이름하야 <2024년, 나만의 헤드라인 뽑아보기>! 성작가님은 김영하 소설가가 매해 마무리에 세계 10대 뉴스처럼 '나만의 10대 뉴스'를 뽑아본다는 회고법 영상을 보고, 이 방법을 회고가 아닌 '새해 목표'를 정하는 데 적용해 보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해요! 그렇게 파인더들과 함께 1년 후, 내가 이뤄낼 목표를 헤드라인으로 뽑고 서로의 다짐을 나누는 라운지토크를 열게 된 거죠.
처음으로 열리는 라운지토크인 만큼 예정되어있던 인원보다 훨씬 많은 신청자가 있었는데요! 결국 2회에 걸쳐 진행하기로 한 '나만의 헤드라인 뽑아보기' 첫 회에는 총 10명이 함께 했답니다. 브랜드 운영, 프리워커, 크리에이터, 프리랜서 등 다양한 일을하고 있는 파인더들인 만큼, 다양한 헤드라인이 오가는 모습이 흥미로웠습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업을 만든다는 파인더, 다시 해외로 가서 노마드 생활을 한다는 파인더 등 서로의 다짐을 나누며 동기부여를 받는 시간이었어요! 헤어지기 전, 각자의 헤드라인에 '화이팅'이라고 함께 외치며 응원을 보태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덕분에 올해 구상했던 목표들을 찬찬히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게 또 같이의 가치 아니겠습니까! by. 가드너 승원, 무니
𝗙𝗜𝗡𝗗𝗘𝗥𝗦 𝗖𝗟𝗨𝗕을 200% 즐기기 위한 우리의 자세
커뮤니티 채널에 글 올릴 때마다 머뭇거려지는 파인더 분 손!🙋🏻 그렇다면 오늘 가드너 온주가 준비한 파인더툰에 주목해 보세요. 커뮤니티의 만족도는 참여도와 비례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적극적인 태도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파인클 생활을 하며 우리를 방해하는 강력한 요인을 발견했습니다! 😣글에 반응이 없으면 어쩌지, 공감 안되는 이야기면 어쩌지 짧은 순간 복잡하게 떠오르는 생각들 때문에 임시저장해둔 게시글이 있으시다면 오늘 파인더툰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하는 많은 파인더와 가드너가 있으니까요! 😉 by. 가드너 온주
새로운 시작을 위한 영감들
파인더들이 나누어준 영감들을 큐레이션해서 전해드립니다! 파인더스클럽이 시작된 지 이제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정말 많은 영감이 오고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영감'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 에센셜리스트라는 말을 아시나요?
파인더 뮤즈비님이 I'm finder 채널에 자신을 소개한 문장에서 한 단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바로 '에센셜리스트'라는 단어인데요.
이 개념이 새로우면서도 파인더들의 감성과 맞닿았는지, '내 삶에도 적용하고픈 키워드다' '뮤지비님 덕분에 좋은 질문을 찾은 것 같다' 등 다른 파인더들의 댓글로 줄을 이었답니다. 미니멀리즘을 동경하지만 어렵게 느껴졌다면, 올해는 '에센셜리즘'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2. 함께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란?
새로운 해에는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할텐데요. 파인더 성작가님은 마케터 이승희 작가님의 신간 <질문 있는 사람>을 읽고서 이런 생각을 떠올렸다고 해요. 박수 소리도 두 손뼉이 딱 맞아야 경쾌하게 나듯, 여러 사람이 모여야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고, 그런 사람들을 모으기 위해선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거죠!
협업이라고 하면 회사에서 단순히 의사소통하며 일하는 것을 떠올렸는데, 진정한 협업은 꾸준한 상호작용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세상에 함께 만든 영향력을 보여주는 거라는 말이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by. 가드너 승원
“오늘 아침, 여러분은 어떤 다짐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여러분, 책 <타이탄의 도구들> 아시죠? 많은 파인더가 영감을 받은 책으로 꼽고 있는 책인 만큼 다들 읽어보셨으리라 생각되는데요. 1장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늘 바쁘게만 흘러가는 아침을 보내왔나요? 혹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 아침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셨나요? 하루가 모여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듯, 새해의 시작 1월부터는 ‘좋은 아침’을 차곡차곡 쌓아보세요. 나를 위한 다짐과 함께 시작하는 아침은 당신을 멋진 하루 끝으로 데려다 줄 테니까요.
벌써 1월의 반이 지난 오늘, 여러분은 어떤 다짐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만약 결심한 게 있다면 마음 속에만 담아두지 말고 말과 글로 선언해보세요. 파인더라면 #굿모닝파인더 채널에 글을 남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매일 아침, 오늘의 선언과 함께 충만한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라며, 이번 한 주도 파인더스가 열심히 응원할게요!🥰 by. 가드너 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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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스 클래스] 노션으로 1년 플랜 준비하기 (신청마감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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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밋업] 작은 브랜드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밋업 (선착순 마감 임박!)
베타시즌에서도 좋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았던 레퍼런스 밋업, 드디어 다음주 토요일(1/27) 첫 만남이 열립니다! 단 30명 선착순 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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