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더 여러분 안녕하세요! 파인더스클럽의 에디터 가드너 문프랜입니다. 파인더스클럽 시즌2 잘 즐기고 계시나요? ✨ 이번 여름 파인더스클럽은 ‘갭먼스’ 테마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갭먼스라는 말이 아직 어색할 수도 있고, 갭먼스를 어떻게 활용해야 좋을지 막막한 파인더들이 계실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소식지에서는 ‘갭먼스’라는 테마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보고, 시즌2에 특별히 생긴 갭먼스 맞춤 리추얼 ‘갭먼스 문답’에 대해서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어느새 6월도 절반이 지난 시점. 빠르게 넘어가는 달력을 보며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 잠시 멈춰서 오늘의 소식지를 읽어 보세요.
by. 가드너 문프랜
파인더스클럽 시즌2의 테마, 갭먼스 (Gap Month)
갭이어(Gap Year)란 말 들어보셨나요? 갭이어는 원래 해외 학생들이 진로를 찾기 위해 1년간 학업을 쉬고 인턴쉽, 해외봉사, 배낭여행 등 다양한 경험을 하는 기간을 뜻하는 단어인데요. 최근에는 그 의미가 확장되어 꼭 학생이 아니더라도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쉬거나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일과 삶의 방향을 재설정하는 시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퇴사하고 갭이어를 가질 수도 없고, 1년이라는 시간을 온전히 빼기도 어려운 경우도 많죠. 모두가 빠르게 달려가는데 나 혼자 멈춰서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요즘사는 파인더들이 단 2개월 만이라도 주변의 시선이나 현실적인 두려움에서 벗어나 나에게 몰입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파인더스클럽 시즌2의 테마를 갭먼스(Gap Month)로 정했습니다.
파인더스클럽 시즌2는 무엇이든 시도해 봐도 괜찮은 시간입니다. 꼭 퇴사하지 않아도, 완전히 일을 멈추지 않아도 괜찮아요.🙆 여기서만큼은 혼자라는 외로움을 내려놓고 비슷한 공감대와 고민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나를 탐구하고, 경로를 재탐색하며, 망설이던 일을 하나라도 더 시도해 볼 수 있어요. 다양한 레퍼런스와 느슨한 연결이 있고, 경쟁 불안을 부추기지 않는 파인더스클럽이야말로 💚온전히 나에게 몰입하는 갭먼스를 보내기에 최적의 환경💙인 것이죠!
NEW! 시즌2를 위해 태어난 리추얼, 갭먼스 문답

갭먼스라는 테마에 걸맞게 이번 시즌2에는 특별히 ‘갭먼스 문답’이라는 리추얼이 새로 생겼다는 사실!
갭먼스 문답은 파인더스클럽 시즌2가 진행되는 8주 동안 갭먼스와 관련된 질문에 답하며 나의 일과 삶의 방향을 재정립해보는 리추얼 입니다. 매주 월요일 저녁 9시마다 운영진이 올려주는 질문에 하나씩 답하며 나 자신에게 몰입할 수 있는 일종의 셀프 인터뷰🎤 예요.
내가 갭먼스를 왜 보내고 싶은지,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그리고 갭먼스의 끝에는 무엇이 있으면 좋겠는지… 이런 것들은 사실 혼자 묻고 답하려면 생각보다 어렵잖아요. 이럴 때 갭먼스 문답을 가이드처럼 활용한다면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일과 삶에 대한 내 생각과 가치관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또 하나 좋은 점은 서로의 답변을 공유한다는 것이에요. 파인더스클럽의 구호와도 같은 문장이 있죠.🗣️"우리는 서로의 레퍼런스!"
갭먼스 문답은 파인더 모두가 볼 수 있는 댓글로 달기 때문에 나의 답변만 적고 끝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답변을 읽어보고 대댓글도 달 수 있어요. 덕분에 나의 생각을 넓히고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갭먼스 문답의 진.짜. 매력 포인트입니다.


지난주, 드디어 첫 번째 갭먼스 문답이 올라왔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이번 갭먼스 기간에 만들고 싶은 나의 키워드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였는데요. 정말 많은 파인더들이 자신만의 갭먼스 키워드와 그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셨어요. 파인더들이 어떻게 답변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파인더들의 '갭먼스 키워드' 3가지
파인더들이 고른 갭먼스 키워드는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충분히 쉬어가는 갭먼스, 🔍나를 이해하고 방향성을 찾는 갭먼스, 그리고 🏃새로운 자극을 얻고 시도하는 갭먼스!

먼저, 이번 갭먼스를 나 자신에게 선물하는 휴식기🍃로 삼겠다는 답변이 많았어요. 언제나 전력질주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서 나에게 의도적으로 쉬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정말 꼭 필요한 일입니다. 더 멀리, 오래 가기 위해서는 적절한 타이밍에 안전하게 멈출 줄도 알아야 하니까요.

그런가 하면 갭먼스를 나의 고유한 모습을 인정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하는 시간🔍으로 보내고 싶다는 답변도 있었어요. 우리는 학교, 직장, SNS에서 계속 타인과 비교하고 자신을 채찍질하며 지내잖아요. 하지만 파인더스클럽은 경쟁도 비교도 없는 곳인 만큼 남의 시선이 아닌 내 진짜 모습을 이해하면서 나만의 목표와 방향을 충분히 탐구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번 갭먼스를 통해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고 실행력을 얻고 싶다🏃는 답변도 볼 수 있었어요. 파인더스클럽에는 다양한 일, 나이, 연차의 파인더들이 수백 명 모여 있기 때문에 나만의 좁은 세계에서 벗어나기 좋은 환경이에요. 또한 높은 공감대와 응원 속에서 자신감을 얻고 무엇이든 안전하고 가볍게 시도하며 성취의 경험을 쌓을 수 있답니다.
갭먼스 문답은 오늘도 진행 중!
지금까지 첫 번째 갭먼스 문답에 대한 파인더들의 답변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정말 다양하죠? 사람마다 갭먼스를 보내는 목적은 모두 다르고, 정해진 정답도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질문이었어요.
게다가 지난 첫 번째 문답에서는 서로의 답변을 보고 파인더 사이에 응원이 오가는 따뜻한 장면도 포착✨할 수 있었다는 사실! 함께 생각을 나누며 진심으로 응원하는 경험, 갭먼스 문답에서 가능하답니다.

나의 갭먼스, 더 나아가 삶의 나침반과 같은 역할이 되어 줄 갭먼스 문답에 참여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이번주 두 번째 갭먼스 문답 질문은 ‘갭먼스 기간에 나를 가로막는 벽은 무엇인가요?’입니다. 아직 답변하지 않았다면 한번 생각해 보고 댓글을 달아보세요. [✍️ | 갭먼스-문답] 채널은 언제나 열려있답니다! 앞으로 차곡차곡 쌓일 파인더들의 갭먼스 문답을 기대하며, 오늘도 파인딩 💪
다음 주 소식
📢 파인더스클럽의 다음 주 소식을 10초 만에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6/17(월) [파인딩-챌린지], [재능플리마켓] 채널 OPEN!
👉파인더스클럽 디스코드 채널 훑어보기에서 해당 채널을 추가해 주세요!
6/23(일) [선데이파인더스] 온라인 모임
👉각자의 과일방 디스코드 라운지에서 진행됩니다.
6/29(토) [레퍼런스 밋업] '나다운 갭이어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밋업'
👉자세히 보기 : https://yozmsa.com/shop/?idx=39
에디터 가드너 소개

문프랜
프리랜스 에디터, 콘텐츠 창작자, 습관적 기록가, 최근엔 뜨개인.
혼자 구석에서 조용히 쓰고 사부작 만들기 좋아합니다 ✍️
파인더 여러분 안녕하세요! 파인더스클럽의 에디터 가드너 문프랜입니다. 파인더스클럽 시즌2 잘 즐기고 계시나요? ✨ 이번 여름 파인더스클럽은 ‘갭먼스’ 테마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갭먼스라는 말이 아직 어색할 수도 있고, 갭먼스를 어떻게 활용해야 좋을지 막막한 파인더들이 계실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소식지에서는 ‘갭먼스’라는 테마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보고, 시즌2에 특별히 생긴 갭먼스 맞춤 리추얼 ‘갭먼스 문답’에 대해서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어느새 6월도 절반이 지난 시점. 빠르게 넘어가는 달력을 보며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 잠시 멈춰서 오늘의 소식지를 읽어 보세요.
by. 가드너 문프랜
파인더스클럽 시즌2의 테마, 갭먼스 (Gap Month)
갭이어(Gap Year)란 말 들어보셨나요? 갭이어는 원래 해외 학생들이 진로를 찾기 위해 1년간 학업을 쉬고 인턴쉽, 해외봉사, 배낭여행 등 다양한 경험을 하는 기간을 뜻하는 단어인데요. 최근에는 그 의미가 확장되어 꼭 학생이 아니더라도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쉬거나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일과 삶의 방향을 재설정하는 시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퇴사하고 갭이어를 가질 수도 없고, 1년이라는 시간을 온전히 빼기도 어려운 경우도 많죠. 모두가 빠르게 달려가는데 나 혼자 멈춰서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요즘사는 파인더들이 단 2개월 만이라도 주변의 시선이나 현실적인 두려움에서 벗어나 나에게 몰입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파인더스클럽 시즌2의 테마를 갭먼스(Gap Month)로 정했습니다.
파인더스클럽 시즌2는 무엇이든 시도해 봐도 괜찮은 시간입니다. 꼭 퇴사하지 않아도, 완전히 일을 멈추지 않아도 괜찮아요.🙆 여기서만큼은 혼자라는 외로움을 내려놓고 비슷한 공감대와 고민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나를 탐구하고, 경로를 재탐색하며, 망설이던 일을 하나라도 더 시도해 볼 수 있어요. 다양한 레퍼런스와 느슨한 연결이 있고, 경쟁 불안을 부추기지 않는 파인더스클럽이야말로 💚온전히 나에게 몰입하는 갭먼스를 보내기에 최적의 환경💙인 것이죠!
NEW! 시즌2를 위해 태어난 리추얼, 갭먼스 문답
갭먼스라는 테마에 걸맞게 이번 시즌2에는 특별히 ‘갭먼스 문답’이라는 리추얼이 새로 생겼다는 사실!
갭먼스 문답은 파인더스클럽 시즌2가 진행되는 8주 동안 갭먼스와 관련된 질문에 답하며 나의 일과 삶의 방향을 재정립해보는 리추얼 입니다. 매주 월요일 저녁 9시마다 운영진이 올려주는 질문에 하나씩 답하며 나 자신에게 몰입할 수 있는 일종의 셀프 인터뷰🎤 예요.
내가 갭먼스를 왜 보내고 싶은지,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그리고 갭먼스의 끝에는 무엇이 있으면 좋겠는지… 이런 것들은 사실 혼자 묻고 답하려면 생각보다 어렵잖아요. 이럴 때 갭먼스 문답을 가이드처럼 활용한다면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일과 삶에 대한 내 생각과 가치관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또 하나 좋은 점은 서로의 답변을 공유한다는 것이에요. 파인더스클럽의 구호와도 같은 문장이 있죠.🗣️"우리는 서로의 레퍼런스!"
갭먼스 문답은 파인더 모두가 볼 수 있는 댓글로 달기 때문에 나의 답변만 적고 끝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답변을 읽어보고 대댓글도 달 수 있어요. 덕분에 나의 생각을 넓히고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갭먼스 문답의 진.짜. 매력 포인트입니다.
지난주, 드디어 첫 번째 갭먼스 문답이 올라왔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이번 갭먼스 기간에 만들고 싶은 나의 키워드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였는데요. 정말 많은 파인더들이 자신만의 갭먼스 키워드와 그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셨어요. 파인더들이 어떻게 답변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파인더들의 '갭먼스 키워드' 3가지
파인더들이 고른 갭먼스 키워드는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충분히 쉬어가는 갭먼스, 🔍나를 이해하고 방향성을 찾는 갭먼스, 그리고 🏃새로운 자극을 얻고 시도하는 갭먼스!
먼저, 이번 갭먼스를 나 자신에게 선물하는 휴식기🍃로 삼겠다는 답변이 많았어요. 언제나 전력질주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서 나에게 의도적으로 쉬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정말 꼭 필요한 일입니다. 더 멀리, 오래 가기 위해서는 적절한 타이밍에 안전하게 멈출 줄도 알아야 하니까요.
그런가 하면 갭먼스를 나의 고유한 모습을 인정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하는 시간🔍으로 보내고 싶다는 답변도 있었어요. 우리는 학교, 직장, SNS에서 계속 타인과 비교하고 자신을 채찍질하며 지내잖아요. 하지만 파인더스클럽은 경쟁도 비교도 없는 곳인 만큼 남의 시선이 아닌 내 진짜 모습을 이해하면서 나만의 목표와 방향을 충분히 탐구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번 갭먼스를 통해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고 실행력을 얻고 싶다🏃는 답변도 볼 수 있었어요. 파인더스클럽에는 다양한 일, 나이, 연차의 파인더들이 수백 명 모여 있기 때문에 나만의 좁은 세계에서 벗어나기 좋은 환경이에요. 또한 높은 공감대와 응원 속에서 자신감을 얻고 무엇이든 안전하고 가볍게 시도하며 성취의 경험을 쌓을 수 있답니다.
갭먼스 문답은 오늘도 진행 중!
지금까지 첫 번째 갭먼스 문답에 대한 파인더들의 답변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정말 다양하죠? 사람마다 갭먼스를 보내는 목적은 모두 다르고, 정해진 정답도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질문이었어요.
게다가 지난 첫 번째 문답에서는 서로의 답변을 보고 파인더 사이에 응원이 오가는 따뜻한 장면도 포착✨할 수 있었다는 사실! 함께 생각을 나누며 진심으로 응원하는 경험, 갭먼스 문답에서 가능하답니다.
나의 갭먼스, 더 나아가 삶의 나침반과 같은 역할이 되어 줄 갭먼스 문답에 참여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이번주 두 번째 갭먼스 문답 질문은 ‘갭먼스 기간에 나를 가로막는 벽은 무엇인가요?’입니다. 아직 답변하지 않았다면 한번 생각해 보고 댓글을 달아보세요. [✍️ | 갭먼스-문답] 채널은 언제나 열려있답니다! 앞으로 차곡차곡 쌓일 파인더들의 갭먼스 문답을 기대하며, 오늘도 파인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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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가드너 소개
문프랜
프리랜스 에디터, 콘텐츠 창작자, 습관적 기록가, 최근엔 뜨개인.
혼자 구석에서 조용히 쓰고 사부작 만들기 좋아합니다 ✍️